화산과 피오르가 만든 태초의 땅 페로 제도. 제2회 덴마크 여행 클럽에서는 신의 땅 아스가르드와도 닮은 덴마크령 페로 제도에 다녀와 사진 에세이 <언젠가 페로 제도>를 출판한 글•사진 작가겸 독립출판사 대표겸 수어통역가인 윤재선 작가를 초대해 작품을 감상하며 페로 제도 여행 이야기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를 벗어나 북유럽의 또 다른 매력을 탐험하고 싶은 분은 이번 덴마크 여행 클럽을 놓치지 마세요 

페로 제도는 덴마크에서도 독특한 곳입니다. 신이 화산과 빙하로 만든 섬이라는 별명이 있죠.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사이에 18개 섬이 모인 페로 제도는 가파른 절벽과 피오르, 화산 등 덴마크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 풍광을 간직한 보석 같은 장소입니다. 신의 땅 아스가르드와도 닮은 페로 제도의 풍광은 삼성 갤럭시 노트 8 광고로 한국에 알려졌습니다.

<언젠가 페로 제도> 윤재선 작가와 함께 하는 제2회 덴마크 여행 클럽

🕑 2019년 3월16일(토) 오후 1~3시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7 위워크타워 WeWork 선릉역2호점(선릉역 10분 출구 도보 6분)
http://naver.me/xy9DGo64


💵 참가비 10,000원(덴마크 북클럽 회원은 면제)

 

윤재선 작가

윤재선 작가는 사람 냄새 가득한 책을 직접 만들고자, 수어통역사로 일하던 국립중앙박물관을 떠나 2018년 출판사 ‘따스함을 담다’를 세웠습니다. 첫 책 <너를 만나러 이곳으로 왔어, 노르웨이>에서 사진과 글, 캘리그라피, 출판 디자인까지 자신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2019년 1월에 내놓을 새 책 <언젠가 페로 제도>에서 그는 페로 제도의 웅장한 자연을 마주하고 변하는 자신의 감정을 세밀하게 묘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섬 하나를 품고 살아간다”라며 말문을 열지만, 열마디 말보다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그때 그곳으로 독자를 전송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해” 출판사 따스함을 담다. 윤재선 대표, 2018년 7월23일, 위클리포스트
http://weeklypost.org/1248

신청 방법

덴마크 여행 클럽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티켓 URL을 눌러 신청양식을 작성하고 참가비를 납부해주세요. 행사 장소에 자리가 한정돼 참가비까지 납부하신 순서대로 신청을 마감합니다.

덴마크 여행 클럽 참가비는 10,000원입니다. 행사 장소가 한정돼 있어 참가자가 많을 경우 참가비까지 납부해 접수를 마친 순서대로 마감합니다. 참가비 납부 계좌는 신청 양식을 작성한 뒤에 알려드립니다.

🇩🇰덴마크 여행 클럽🛫은 북유럽 5개국 중 가장 한국인이 접근하기 쉬운 나라 덴마크를 여행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덴마크 현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며 덴마크를 한층 더 깊이 보여드리는 국내 유일 덴마크 전문 미디어 NAKED DENMARK가 격월로 주최합니다.

참여 링크 : http://bit.ly/2FcPF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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