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운 밤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무수히 쏟아지던 그 별을, 그 밤을.
꿈을 향해 유유히 흐르는 은하수, 그 눈부신 푸르름에 한 시도 잠을 이룰 수 없었던 밤..
마음속에 가만히 별을 담아 봅니다.

글 | 윤재선

윤T의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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