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WITH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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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아 음대에서 성악을 대학원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하고 합창단과 교회에서 지휘자로 노래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책이 좋아 어릴적부터 책만드는것을 좋아하더니 대학졸업 후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18년간 일을 하였다. 또, 뭔가를 그리고 편집하고 디자인하는 것을 좋아하여 직장생활 중 디자인공부를 하고 10년동안 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을 쫓아 작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삶을 직업을 만들고 있다. 지휘자, 합창단원, 디자이너, 편집자, 디자이너가 지금까지의 직업이었다면 앞으로 작가, 강사, 코치 등 갖고 싶은 직업을 향해 지금도 조금씩 앞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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